예민하고 강한 자극을 즐기며 전신이 반응하되, 컨디션에 따라 폭발과 잔잔함을 오가는 야수.
컨디션 편차가 커 상대가 혼란스러울 수 있음
"오늘은 어떤 파도가 올까" — 매번 새로운 기대감